김소현, 장금이 딸 되나?

2014-05-02 Humorsave


아역배우 김소현은 10월 방영되는 '대장금 2'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

'대장금 2'는 당시 50%대의 시청률을 기록했였으며 선풍적인 한류 붐을 일으킨 드라마 '대장금'의 후속작이다.

MBC는 '트라이앵글'과 '야경꾼일지'의 후속으로 '대장금2' 편성을 검토 중이다.

한편 한 네티즌은, '대장금 2'라면 연기력이 좋은 김소현이 적합하다는 반응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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